'터치' 주상욱, 옛 연인 남편 송재희와 만남…흥미진진 맨투맨 기싸움

    '터치' 주상욱, 옛 연인 남편 송재희와 만남…흥미진진 맨투맨 기싸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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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터치'

    채널A '터치'

    주상욱이 옛 연인의 남편 송재희와의 만남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오늘(17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채널A 금토극 '터치'에는 주상욱(차정혁)과 송재희(민강호)가 한 치의 물러섬 없는 팽팽한 기 싸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는 주상욱이 화장품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송재희 또한 뷰티사업을 준비 중인 것이 밝혀졌다. 심지어 송재희는 사업파트너로 그를 눈독 들이고 있어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얽히고설킨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주상욱의 옛 연인이자 현재 송재희의 아내인 한다감(백지윤)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 심지어 한다감은 쇼윈도 부부생활에 지쳐 주상욱에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던 바 있어 주상욱과 송재희의 만남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주상욱은 '차뷰티'에 들이닥친 송재희의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자기 할 말을 하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인다. 이에 송재희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인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나눈 것인지 맨투맨 대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주상욱은 송재희 뿐만 아니라 변정수(오시은)까지 견제해야 할 상황으로 재미를 더한다. 송재희가 다니는 술집에서 정보를 얻은 변정수가 송재희의 사업파트너를 노린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MI, 스토리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