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유민상♥김하영, 사심일까? 비즈니스일까? 新코너 동반출연

    '개콘' 유민상♥김하영, 사심일까? 비즈니스일까? 新코너 동반출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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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개그콘서트' 유민상·김하영

    KBS 2TV '개그콘서트' 유민상·김하영

    개그맨 유민상이 '그녀' 김하영을 향한 사심을 폭발한다.

     
    오늘(18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에는 유민상이 후배 개그맨들의 숨은 개그감을 찾아주는 새 코너 '절대감 유민상'(가제)을 통해 프로미(美)를 발산한다. 배우 김하영이 등장, 급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첫 공개되는 '절대감 유민상'(가제)에는 후배 개그맨들을 위한 유민상의 개그 특강 및 솔루션이 쏟아진다. 선배 유민상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한 후배 개그맨들의 콩트가 펼쳐지는 가운데, 김하영이 도전장을 던지며 모습을 드러내는 것.  
     
    유민상은 김하영의 등장만으로 취향저격 당한 듯한 모습을 보여 관객을 배꼽 잡게 한다. 이어 김하영은 미인계를 발휘, 유민상의 개그 코드는 물론 심장까지 저격한다. 제대로 심장 폭격당한 유민상은 김하영과 '그들만이 사는 세상', 즉 '그사세' 감성을 무한 폭주시켜 관객들을 닭살 돋게 하는가 하면, "내일 2시까지 영화관으로 오세요"라는 비밀스러운 대화가 포착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