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육대' 에이티즈 정윤호, 씨름 해설위원도 놀라 ”힘이 장사”

    '2020 아육대' 에이티즈 정윤호, 씨름 해설위원도 놀라 ”힘이 장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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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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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에이티즈 멤버들이 씨름판에서 활약했다.
     
    24일 방송된 MBC '2020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씨름 예선전이 펼쳐졌다. 에이티즈와 베리베리가 예선전에서 붙었다.
     
    본 게임에 앞서 이태현 해설위원은 "에이티즈 정윤호 선수가 대단하다. 연습할 떄부터 힘이 장사였다"며 씨름선수로 스카웃을 제안했다. 연습 때도 정윤호는 단 한번도 지지 않았다고.
     
    이날 에이티즈는 2:0으로 승리했다. 밭다리로 정우영 1승을 챙겼고 정윤호가 막강한 힘으로 2승을 이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