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육대' 박지훈, e스포츠 에이스…연합팀으로 뭉친 워너원

    '2020 아육대' 박지훈, e스포츠 에이스…연합팀으로 뭉친 워너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4 19:19 수정 2020.01.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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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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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이 '2020 아육대' 배틀그라운드에서 에이스로 떠올랐다.

     
    24일 방송된 MBC '2020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e스포츠 경기로 배틀 그라운드가 펼쳐졌다. 지난 추석 때 모바일로 진행됐던 게임인데 이번엔 PC게임으로 확대됐다.
     
    12팀이 출전한 가운데 하성운, 김재환, 박지훈, 이대휘가 연합팀으로 뭉쳤다.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이들은 오랜만에 한 방송으로 얼굴을 보였다. 이 가운데 에이스는 박지훈. 4킬을 달성하면서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와 동률을 기록했다. 김재환, 하성운, 이대휘는 박지훈 활약에 감탄했다.
     
    마지막까지 박지훈 활약은 계속됐다. 모모랜드 나윤은 땅을 기며 버티기에 돌입하다 최소 2등까지 들었다. 하지만 승리는 박지훈에 돌아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