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이혜성 아나운서, 깜찍함으로 승부한 '엄지 척'

    '엑시트' 이혜성 아나운서, 깜찍함으로 승부한 '엄지 척'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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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성/KBS 엑시트

    이혜성/KBS 엑시트

    '엑시트' 이혜성 아나운서가 음치 탈출에 성공했다.

     
    24일 KBS 설 특집 예능 '음치는 없다 엑시트'가 방송됐다. 음치 스타로 등장한 이혜성 아나운서는 홍진영에게 노래 트레이닝을 받았다. 한 달동안 맹연습을 거친 뒤 무대에 올랐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엄지 척'을 본무대에서 불러 환호를 받았다. 귀여운 머리핀을 착용하고 춤까지 곁들였다.
     
    '엑시트'는 연예계 대표 음치 스타들과 국내 최고 실력파 가수들이 1:1 맞춤 트레이닝을 통해 음치 탈출에 도전, 탈바꿈한 실력으로 경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 전 아나운서와 공개 열애 중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