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 제이쓴 붕어빵 母와 환상 티키타카…호탕한 고부

    '전참시' 홍현희, 제이쓴 붕어빵 母와 환상 티키타카…호탕한 고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5 18:06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MBC '전지적 참견시점'

    MBC '전지적 참견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시어머니와 환상의 입담을 자랑한다.

     
    오늘(2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8회에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시댁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홍현희와 시어머니의 심상치 않은 텐션이 웃음을 터지게 만든다.  
     
    시댁에 방문한 홍현희와 시어머니는 즐겁게 대화를 나눈다. 홍현희 남편 제이쓴과 똑닮은 시어머니의 외모. 무엇보다 모녀처럼 알콩달콩 식사를 준비하는 홍현희와 시어머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날 홍현희와 시어머니는 세상 호탕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거침없이 대화를 주고받는 홍현희와 시어머니의 모습은 고부관계로 보이지 않을 정도. 두 사람의 손발이 척척 맞는 입담 덕분에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이 과정에서 홍현희와 시어머니의 의외의 공통점이 공개된다. 자신의 젊은 시절을 회상한 시어머니가 홍현희와 닮은 점이 있다며 폭탄 고백을 한 것. 현장을 초토화시킨 홍현희와 시어머니의 공통점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