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조병규, 설날 맞아 복주머니 들고 깜짝 인사 '훈훈한 미소'

    '스토브리그' 조병규, 설날 맞아 복주머니 들고 깜짝 인사 '훈훈한 미소'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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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병규

    배우 조병규

    '스토브리그' 조병규가 설날을 맞아 깜짝 인사를 전했다.

     
    SBS 금토극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 운영팀 사원 한재희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조병규가 오늘(25일) 설날 맞이 인증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병규는 극 중 드림즈의 사무실 한 공간에서 설날을 맞아 양손에 복주머니 카드를 들고 있다. 특히 작품 속 한재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으로 조병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훈훈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머금게 만든다.  
     
    이렇듯 사진에 담긴 분위기와 같이 이번 작품에서 조병규는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는 데 이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조병규는 회가 거듭될수록 점차 단단해지고 있는 한재희의 모습을 통해 성장형 캐릭터를 완성시켜 나가고 있다. 극 중 불철주야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에서 앞으로의 전개 속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스토브리그'는 31일 오후 10시 12회가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HB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