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영상] '제2의 김연아' 유영, 훈련 힘들 때는 '양팡' 보며 힐링해요

    [IS영상] '제2의 김연아' 유영, 훈련 힘들 때는 '양팡' 보며 힐링해요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14 09:38 수정 2020.02.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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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양팡 인스타그램




    지난(13일) 24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BJ 양팡이 자신의 방송에서 '4대륙 피겨대회 은메달' 유영 선수를 언급했다.

    유영 선수가 이날 인터뷰에서 BJ 양팡의 열혈 팬임을 인증한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다.
    11살 때부터 제2의 김연아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닌 유영(16·수리고)에게 힘든 훈련 생활을 이겨내는데 큰 원동력이 된 'BJ 양팡'.
    양팡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터뷰 영상 내용을 캡처해 화답했다.
     
     


    사실 스포츠 스타의 팡밍아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전날 대구 FC 정승원 선수도 양팡의 방송에 출연해 의외의 케미를 자랑하며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른 것. 네티즌들은 댓글과 좋아요를 통해 이 뜻밖의 조합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냈다.
     
    한편 유영 선수는 일간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드러내면서 많은 응원을 팬들에게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