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인공 팔 가진 조동혁, 첫 스틸 공개 ”인간병기 히어로 리더”

    '루갈' 인공 팔 가진 조동혁, 첫 스틸 공개 ”인간병기 히어로 리더”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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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N 새 주말극 '루갈'

    OCN 새 주말극 '루갈'

    '루갈' 조동혁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OCN 새 월화극 '루갈' 측이 인간병기 히어로 루갈의 리더인 조동혁(한태웅)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강력한 힘을 내재한 한태웅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액션을 선사한다. 
     
    극 중 '인공 팔 히어로' 조동혁은 냉철하고 차분한 성격을 가졌으며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극히 강한 파워를 가졌다. 그는 '인공 팔'이라는 막강한 무기를 지니고도 맹렬히 수련을 거듭한다. 최진혁(강기범)·정혜인(송미나)·박선호(이광철)가 믿고 따르는 루갈의 조장이다. 함부로 흥분하지 않고 냉철한 판단력과 책임감으로 팀을 이끄는 조동혁은 뛰어난 격투술까지 갖췄다. 겉으로 드러내진 않아도 누구보다 멤버들을 먼저 생각하는 인물이다. 그런 그의 과거가 테러집단 아르고스라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극하는 요소다.
     
    조동혁은 "'루갈'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장르물이라 저 역시 기대가 된다"며 "독특한 소재와 주제·CG를 사용한 액션이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듬직하면서도 강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몸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또 멤버들에게 따뜻하면서도 냉철한 한태웅을 잘 그리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작품이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이 복수를 위해 아르고스와 숨 막히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최진혁·박성웅·조동혁·정혜인·한지완·김민상·박선호 등이 출연한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