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포레스트' 시청률↓ 지상파 수목극 1위 지켜

    [시청률IS] '포레스트' 시청률↓ 지상파 수목극 1위 지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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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포레스트'

    KBS 2TV '포레스트'

    '포레스트'가 지상파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포레스트' 21회·22회는 4.8%-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4.9%)보다 0.1% 포인트 하락했다.

     
    '포레스트' 21회·22회에는 박해진(강산혁)과 조보아(정영재)의 '달콤한 연애 스토리'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퇴근한 뒤 숲속 데이트를 즐겼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레 내리는 비를 맞았다. 두 사람은 다리 밑으로 몸을 피했고 그곳에서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 한편 정연주(오보미)는 미령 숲 산불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했고 김영필(조광필)은 지하수 수질 검사를 하는 조보아를 압박했다.

     
    이날 방송된 MBC 수목극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 25회·26회는 3.0%-4.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