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형준, ”'슈가맨3' 덕분에 꿈 같은 시간 보냈다”

    태사자 김형준, ”'슈가맨3' 덕분에 꿈 같은 시간 보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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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태사자 김형준이 '슈가맨3'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형준은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슈가맨3'가 끝났네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특별한 방송이었네요. 지난 3개월 꿈과도 같은 시간 보내게 해준 '슈가맨' 제작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심지어 오늘이 '슈가맨' 첫방 후 100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태사자 1집 앨범 활동 당시 김형준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는 사진에 대해 "지금은 인천공항이 돼버린 땅 영종도에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김형준이 속한 그룹 태사자는 지난해 11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 첫 방송 슈가맨으로 출연, 화제를 모았다.  
     
    한편, JTBC '슈가맨3'는 지난 6일 그룹 '자전거 탄 풍경'과 '자자'의 소환을 끝으로 시즌3의 막을 내렸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