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아무도 모른다' 시청률↓, 안지호 의식 회복

    [시청률IS] '아무도 모른다' 시청률↓, 안지호 의식 회복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18 07:09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SBS 월화극 '아무도 모른다'

    SBS 월화극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시청률이 하락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월화극 '아무도 모른다' 6회는 7.6%-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 방송분(9.8%)보다 0.7% 포인트 하락했다.
     
    '아무도 모른다' 6회에는 안지호(고은호)가 의식을 회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서형(차영진)은 안지호와 윤재용(하민성)을 둘러싼 비밀에 관해 알아냈다. 윤재용은 자신의 엄마로부터 미리 시험지를 받아 시험을 쳤다. 이를 안지호에게 들켰고 안지호는 그에게 자백하라고 했다. 하지만 윤재용은 오히려 자신의 운전기사에게 '본인이 안지호에 협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운전기사가 안지호를 폭행한 것이다. 윤재용 엄마는 운전기사와 윤재용의 관계를 잇는 증거들을 없애기 위해 핸드폰을 부쉈다. 이후 박훈(백상호)은 안지호를 찾아가 "깨어나야 해. 그럼 아저씨가 데리러 올게"라고 말했다. 안지호는 이 말을 듣고 눈을 떴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