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태사자 김형준 ”앞으로도 틈틈이 쿠팡맨 일할 계획”

    [화보IS] 태사자 김형준 ”앞으로도 틈틈이 쿠팡맨 일할 계획”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24 09:16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우먼센스 화보

    우먼센스 화보

     
    태사자 김형준, 박준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월간지 우먼센스가 김형준, 박준석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24일 공개했다.
    우먼센스 화보

    우먼센스 화보

     
    12월 JTBC '슈가맨'을 통해 20년 만에 완전체인 태사자로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던 김형준과 박준석. 먼저 김형준은 그동안 연예계를 떠나 '쿠팡맨'으로서 평범한 삶을 보냈다. "쿠팡 일을 할 때는 온전히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어 좋다"고 입을 연 그는 "앞으로도 틈틈이 할 계획"이라고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올해 44세가 된 김형준은 "아직까지는 싱글 라이프가 나쁘지 않다“며 “지금 삶에 만족하지만 이상형을 만난다면 결혼을 미루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우먼센스 화보

    우먼센스 화보

     
    박준석은 2000년 태사자 활동 중단 후 줄곧 배우로 활동해 왔다. 여전히 '오빠'라는 말이 좋다는 그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단어"라며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팬들에게도 '애기들'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불변 외모'에 대한 질문에는 "20대 때 화장품을 일곱, 여덟 가지씩 발랐다. 그런데 30대가 되니 무심해지더라. 요즘 다시 관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스스로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팬들이 내 외모를 좋아해 주면 그걸로 만족한다"며 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사자 중 유일한 품절남으로서 2세 계획에 대해서도 솔직한 답변을 이어갔다. "4대 독자라 2세에 대한 생각이 많았지만 아직은 신혼을 더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우먼센스 화보

    우먼센스 화보

    우먼센스 화보

    우먼센스 화보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