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유별나! 문셰프' 첫 OST 가창자 발탁

    여자친구 유주, '유별나! 문셰프' 첫 OST 가창자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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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유주가 27일 오후 경기도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하며 레드카펫을 수놓고 있다. 한편, 가요대축제는 신동엽, 레드벨벳 아이린, 진영이 MC를 맡았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9.12.27/

    여자친구 유주가 27일 오후 경기도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하며 레드카펫을 수놓고 있다. 한편, 가요대축제는 신동엽, 레드벨벳 아이린, 진영이 MC를 맡았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9.12.27/

    그룹 여자친구의 유주가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OST 첫 주자로 나선다.

     
    유주는 '유별나! 문셰프’의 드라마 오프닝 타이틀곡인 ‘이랬다 저랬다’를 가창한다. 2015년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우연히 봄’을 발매했던 그는 이번에 두 번째로 OST 음원을 발매하게 됐다.
     
    제작사 스노우 엔터테인먼트 측은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로 최근 새 미니앨범 '回:LABYRINTH'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한 유주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랬다 저랬다’를 완벽하게 공개하기 위해 수차례 재녹음을 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고 26일 전했다. 
     
    2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