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그 남자의 기억법' 지상파 수목극 1위, 시청률 ↑

    [시청률IS] '그 남자의 기억법' 지상파 수목극 1위, 시청률 ↑

    [일간스포츠] 입력 2020.04.0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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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MBC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그 남자의 기억법'이 지상파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MBC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9·10회는 3.4%-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3.5%)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그 남자의 기억법' 9·10회에서는 김동욱(이정훈)이 문가영(여하진)의 스토커를 추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문가영과 그의 집 앞에서 대화를 나누던 김동욱은 수상한 인기척이 느껴지는 곳으로 달려갔다. 김동욱은 수상한 자를 끝까지 쫓아갔고 잡은 사람의 정체는 박 기자였다. 김동욱은 그가 가진 카메라 속 메모리 카드를 빼며 "다시는 눈에 띄지 말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이정훈은 정체불명의 스토커로부터 두 번째 협박 편지를 받았다. 편지 속 글귀를 보고 이정훈은 과거 자신의 여자친구였던 이주빈(정서연)의 죽음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수목극 '어서와' 5·6회는 2.7%-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