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빅 히어로' 13번째 시즌으로 컴백 ”도전하는 자들 조명”

    '리틀빅 히어로' 13번째 시즌으로 컴백 ”도전하는 자들 조명”

    [일간스포츠] 입력 2020.04.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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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

    tvN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

    '리틀빅 히어로'가 임팩트 휴먼 다큐멘터리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로 돌아온다.
     
    6일 tvN은 새롭게 변신한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가 "오늘(6일) 오후 6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는 자신의 길을 용감하게 개척해 나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어떤 인생이 가치 있는 삶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2012년 5분 분량의 영상으로 처음 선보인 '리틀빅 히어로'는 2014년 2월 정규편성되면서 시민 영웅들의 깊은 이야기를 소개해왔다.
     
    이번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에서는 역경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람·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먼저 실천한 사람·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등 다양한 '도전'의 주인공들을 조명하고 이들의 행보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기회를 마련할 전망이다. 어느덧 13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는 '리틀빅 히어로'가 '도전'이라는 명제에 어떤 화두를 던질지 이목이 쏠린다.  
     
    첫 번째 주자로 '태양의 서커스' 최초의 한국인 단원 편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세계 유명 인사들이 극찬한 워터쇼에서 극한의 수중 퍼포먼스를 펼치는 한국인 홍연진 씨가 주인공. 오늘 방송에서는 '태양의 서커스' 36년 역사 최초의 한국인 단원이자 베테랑 아티스틱 스위머로서 활약 중인 주인공의 힘의 근원은 무엇인지 어떤 도전을 했고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지 공개된다.
     
    제작진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멋진 영웅들을 찾는 일에 많은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도전하는 사람과 소중한 첫걸음을 내딛는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