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그 남자의 기억법' 시청률↓, 지상파 수목극 1위

    [시청률IS] '그 남자의 기억법' 시청률↓, 지상파 수목극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0.04.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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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MBC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그 남자의 기억법'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지상파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MBC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17·18회는 3.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3.9%)보다 0.7% 포인트 하락했다.
     
    '그 남자의 기억법' 17·18회에는 문가영(여하진)이 스토커에게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스토커는 김슬기(여하경)의 차량을 훔친 뒤 이 사실을 모르고 자연스레 차량에 탑승한 문가영을 납치했다. 문가영은 납치된 뒤 정신을 잃었다. 이 소식을 들은 김동욱(이정훈)은 충격에 빠졌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극 '어서와' 15·16회는 0.9-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