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X허경환, EBS 신규 토크쇼 '머니톡' MC…27일 첫방

    김원희X허경환, EBS 신규 토크쇼 '머니톡' MC…27일 첫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0.04.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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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톡'

    '머니톡'

    김원희, 허경환이 EBS 1TV 신규 재테크 프로그램 '돈이 되는 토크쇼 : 머니톡'(이하 '머니톡') MC로 확정, 새로운 예능 남매의 탄생을 알린다.  

     
    27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될 재테크 토크쇼 '머니톡'은 전 국민이 '새는 돈 찾기'라는 콘셉트로 우리가 알지 못한 사이 버려지는 돈, 이미 생활 속에 잠자고 있던 숨은 돈을 국내 최고의 재무 전문가와 함께 샅샅이 찾아내 스튜디오에서 그 즉시 현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MBC '놀러와', SBS '자기야-백년손님' 등에서 탁월한 진행 능력을 선보였던 김원희는 김&허 재무상담소의 대표로 나선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돌직구와 솔직담백한 소통으로 의뢰인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줄 예정이다.
     
    KBS '개그콘서트', TV조선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적재적소의 센스 넘치는 멘트로 예능 MC로서 진수를 보여준 허경환은 열정 만렙으로 뭐든지 다하는 부대표로 활약한다. 식품 사업 11년 차 CEO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을 위한 공감 100%의 현실 조언과 재무 관리 팁을 전달한다.
     
    특히 럭셔리 재무상담소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첫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녹화 내내 거침없는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예능 남매의 탄생을 알려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재무 전문가들의 진정성 있는 솔루션과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꿀팁들이 더해지며 쉽고 친근하게 꾸며진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