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5월 2일 득녀.. ”따뜻한 응원 부탁”

    서영희, 5월 2일 득녀.. ”따뜻한 응원 부탁”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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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영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식당에서 열린 SBS드라마'녹두꽃' 종방연에 참석 하고 있다.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2019.07.13

    배우 서영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식당에서 열린 SBS드라마'녹두꽃' 종방연에 참석 하고 있다.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2019.07.13

    배우 서영희가 득녀했다.
     
    서영희 소속사 측은 4일 "서영희 씨가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득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카토'로 데뷔해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열연했다. 2011년 결혼해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