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놀토' 본방사수 부른 나이스 투샷 ”혜리 잡으러 왔어요”

    걸스데이 민아, '놀토' 본방사수 부른 나이스 투샷 ”혜리 잡으러 왔어요”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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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놀토' 시청을 독려했다.
     
    민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아주 나이스. 오늘 오후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이혜리 잡으러 왔어요. 오늘 본방사수 해주세요! #까망혜리 #백구민아 #얼마만에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tvN '놀토' 세트장을 배경으로 정답게 포즈를 취하는 민아,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만에 방송을 통해 재회한 두 사람의 투샷에 걸스데이 팬들은 뜨겁게 호응했다.
     
    혜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와준 민아언니♥ 고맙습니다"라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16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피오의 친구 지코, 혜리의 친구 민아가 출연한다. 오후 7시 40분 방송.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