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경찰관 출신 배우 켄 오스몬드, 합병증으로 사망

    [할리우드IS] 경찰관 출신 배우 켄 오스몬드, 합병증으로 사망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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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LYWOOD, CA - DECEMBER 01: Actor Ken Osmond attends The Hollywood Christmas Parade benefiting the Toys For Tots Foundation on December 1, 2013 in Hollywood, California. (Photo by Paul Archuleta/FilmMagic

    HOLLYWOOD, CA - DECEMBER 01: Actor Ken Osmond attends The Hollywood Christmas Parade benefiting the Toys For Tots Foundation on December 1, 2013 in Hollywood, California. (Photo by Paul Archuleta/FilmMagic

     
    배우 켄 오스몬드가 76세 나이로 세상을 떴다.
     
    18일(현지시각) 외신 피플에 따르면 오스몬드는 18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의 집에서 사망했다.  
     
    그의 사망 원인은 만성 폐쇄성 폐 질환 및 말초 동맥 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밝혀졌다.
     
    켄 오스몬드는 1957년부터 1693년까지 6시즌 동안 미국에서 흥행한 시트콤 '비버에게 맡겨둬'에서 출연하며 더욱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경찰관으로 활약하다가 다시 배우로 돌아간 뒤 작가 활동도 겸하는 등 이색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그의 아들 중 에릭 오스몬드는 현재 영화 편집자로 크리스찬 오스몬드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