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SK 로맥, 엉덩이 근육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 교체

    [IS 고척] SK 로맥, 엉덩이 근육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 교체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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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내야수 제이미 로맥(34)이 경기 중 가벼운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로맥은 21일 고척 키움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6회 수비를 앞두고 중견수 김강민으로 교체됐다. 6회초 공격 때 대타 출전한 내야수 남태혁이 로맥 대신 1루에 섰다.  
     
    SK 관계자는 "로맥은 왼쪽 엉덩이 근육이 당기는 증상을 느껴 선수 보호를 위해 교체했다"며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고척=배영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