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장영석, 22일 오후 득남…”멋진 아빠, 좋은 선수 되겠다”

    KIA 장영석, 22일 오후 득남…”멋진 아빠, 좋은 선수 되겠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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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득남한 KIA 내야수 장영석. IS포토

    22일 득남한 KIA 내야수 장영석. IS포토

     
    KIA 내야수 장영석(30)이 아들을 얻었다.
     
    KIA 구단은 22일 오후 '장영석의 부인 이도연 씨가 오후 4시 37분 광주광역시 모처에서 몸무게 3.26㎏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장영석은 코브라 태몽을 꾸어 태명을 ‘코코’라 불렀고 아직 아이의 이름은 짓지 않았다.
     
    장영석은 "건강한 아들을 낳아 준 부인에게 정말 고맙고, 너무 행복하다"면서 "이 소중하고 행복한 기운을 품고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더욱 최선을 다해 멋진 아빠,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