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트와이스, 싱그러움 가득한 아홉 여신 비주얼

    '컴백' 트와이스, 싱그러움 가득한 아홉 여신 비주얼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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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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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단체 사진을 최초 공개하고 싱그러움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2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단체 이미지를 게재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풀과 꽃이 만개한 화원에서 청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파릇파릇하고 청량한 분위기와 물오른 여신 미모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나연은 단발로 변신해 상큼함을 더했고 미나의 금발, 지효의 핑크빛 헤어 등 통통 튀는 컬러로 이채로움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신보 발매를 앞두고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비주얼적으로도 많이 변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밝혔다.
     
    타이틀곡 'MORE & MORE'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작사, 편곡한 곡이다. 사랑의 설렘과 달콤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바라게 되는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SIGNAL'(시그널),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Feel Special'(필 스페셜) 등 트와이스 대표 곡을 탄생시킨 '박진영 X 트와이스'라는 환상 조합으로 활동곡 기준 '13연속 히트'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여기에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수상한 'H.E.R.'의 프로듀서 엠엔이케이(MNEK),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등 미국 유명 가수와 작업한 줄리아 마이클스(Julia Michaels),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 자라 라슨(Zara Larsson)도 합세했다.
     
    트와이스는 미니 8집 'Feel Special' 이후 9개월 만에 9인 완전체로 앨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6월 1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MORE & MORE'는 지난 11일부터 예약 판매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