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임신설…일상 공개

    ‘호날두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임신설…일상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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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5, 유벤투스)가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호날두는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호날두가 어린 딸을 안고 있고, 로드리게스는 유니콘 모양의 튜브를 타고 놀았다. 

    평소 노출을 즐기는 로드리게스가 전신을 가린 수영복을 입고 있자 영국의 한 매체는 “최근 로드리게스가 임신을 했다는 소문이 있다. 로드리게스가 배를 가리기 위해서 전신 수영복을 입은 것이 아니냐”며 추측성 보도를 했다.

    로드리게스는 또 다른 사진에서 자신의 배를 강조해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을 부추겼다. 그는 임신설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  

    이탈리아로 돌아간 호날두는 2주 간의 격리생활을 마치고 21일 단체훈련에 복귀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