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지막 공격 지켜보는 최지훈, 염경엽 감독

    [포토]마지막 공격 지켜보는 최지훈, 염경엽 감독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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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안타를 친 최지훈과 염경엽 감독이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텨보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