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무관중 경기로 결정’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무관중 경기로 결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8 10:49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2020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6 20일과 21 양일간 전라남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개막전을 관람객이 없는 가운데 치르기로 결정했다.
     
    아직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감염병 전파 사태는 보고되지 않고 있지만 지난해 기준 경기당 평균 관람객이 22000 명으로 여타 프로종목에 비해 많았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도 혹시 모를 확산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무관중 경기를 결정해야만 했다지난주 개막한 ASA KIC-CUP 투어링카레이스와 프로야구프로축구와 프로골프  국내 여러 스포츠 종목이 시즌 일정을 시작하고무관중 경기를 이어오고 있다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게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참가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의 안전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철저한 방역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준수하는 가운데 상호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환자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자체적인 대응 매뉴얼과 안전 가이드를 마련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최소화할 계획이다.
     
    기자 lgo2337@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