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2차 티저 공개 ”성동일X김희원X여진구 '케미' 발산”

    '바퀴 달린 집', 2차 티저 공개 ”성동일X김희원X여진구 '케미' 발산”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9 11:3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tvN '바퀴 달린 집'

    tvN '바퀴 달린 집'

    '바퀴 달린 집'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케미스트리가 엿보이는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9일 tvN '바퀴 달린 집'은 본 방송에 앞서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모두가 궁금해했던 '바퀴 달린 집'의 실제 모습과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호흡, 그리고 첫 집들이 손님들이 예고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색다른 바퀴 달린 집의 외형부터 크기는 작지만 창문·지붕·거실 등 실제 집이랑 흡사한 구조도 눈길을 끈다. 과연 바퀴 달린 집의 내부는 어떻게 채워졌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 삼 형제처럼 딱 붙어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눈만 마주쳐도 미소를 자아내는 이들이 매일 새로운 앞마당을 두고 만들어 나갈 특별한 에피소드가 신선한 재미를 전할 예정.  
     
    '바퀴 달린 집'을 방문한 첫 집들이 손님으로는 라미란과 혜리가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티저 영상에서는 두 사람과 같이 저녁 식사를 하는 장면도 담겨 있다.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성동일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두 손님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주목된다.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앞마당 삼아 살아보는 과정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세 사람은 작고 움직이는 집에 소중한 이들을 집들이 손님으로 초대해 하루를 함께 살아보며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후속으로 6월 1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