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에 드리운 위기의 그림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에 드리운 위기의 그림자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3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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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에게 위기가 들이닥친다.
     
     
    30일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39, 40회에서는 송나희(이민정)에게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우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고된 하루에 지친 듯 발걸음을 옮기는 송나희와 그녀의 뒤를 쫓는 의문의 남성이 포착된 것. 윤규진(이상엽)과 이정록(알렉스)이 그녀에게 닥친 위기 상황을 감지하는데 누가 나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집 앞 골목에서 아빠 송영달(천호진)과 엄마 장옥분(차화연)을 만난 후 활짝 웃고 있는 송나희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퇴근 후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나희와 그녀를 뒤쫓는 인물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