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음악중심' 1위 트로피 인증샷+소감 ”시즈니 사랑합니다”

    NCT 127, '음악중심' 1위 트로피 인증샷+소감 ”시즈니 사랑합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30 22:49 수정 2020.05.3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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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NCT 127이 '음악중심' 1위 소감을 밝혔다.  
     
    30일 NCT 127 공식 SNS에는 신곡 'Punch'(펀치)로 MBC '쇼! 음악중심' 1위에 오른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홉 멤버는 1위 트로피와 함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멤버 개별 소감도 게재됐다. 유타는 "시즈니(시티즌, NCT 팬덤 애칭) 덕분에 음악중심 첫 1위 했어요! 너무 기분이 좋고 다시 열심히 해야지 라는 힘이 생긴 것 같아요. 다 시즈니 덕분이에요! 고마워요"라고 전했고, 해찬은 "오늘 여러분 덕분에 '음중'에서 첫 1위를 했어요. 항상 여러분에게 많은 걸 받는 거 같아요. 저희도 항상 많은 걸 준비할게요. 진짜 많이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태일은 "세상에 하나뿐인 그 누구보다 소중한 시즈니. 오늘 1위 너무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 우리도 더 멋지게 성장할게요"라고 말했다.
    쟈니, 재현, 정우, 도영, 태용, 마크는 팬들을 위한 셀카를 첨부했다. 마크는 "이번 주 시즈니 감동의 연속이네요. 너무 고맙고 우리 앞으로 진짜 더 멋지고 기쁜 순간들 함께 만들어가요. 1위 팬들 시즈니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라고 인사했고, 태용은 "정말 많이 놀랐어요. 데뷔하고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뛰어왔는데 고생 많았어요. 사랑하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정우는 "다 여러분 덕분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던 거 같아요.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많은 응원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응원에 힘입어 더욱 성장하는 NCT 127이 되도록 할게요! 파이팅"이라고 다짐했다. 쟈니, 재현, 도영 역시 1위의 기쁨과 함께 팬들을 향한 애정을 메시지로 남겼다.  
     
    NCT 127은 지난 19일 정규 2집 리패키지 '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엔시티 #127 네오 존: 더 파이널 라운드)를 발매, 타이틀 곡 'Punch'(펀치)로 활동 중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까지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