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미, 크롭티 입고 드러낸 명품 보디라인

    황보미, 크롭티 입고 드러낸 명품 보디라인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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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가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황보미는 5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운동하면 잠도 푹 잘 자게 되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크롭티 위로 드러난 황보미의 육감적인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보미의 상큼한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