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허애선 기다리던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과 함께 더 완벽해진 모습으로 레이싱모델 활동 시작을 알린다”

    “모델 허애선 기다리던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과 함께 더 완벽해진 모습으로 레이싱모델 활동 시작을 알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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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및 뷰티 모델과 sns시대를 선도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허애선은 이번달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남 영암의 위치한 국제자동차경주장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리는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앞두고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하는
    개막전이라서 모토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팬분들이 기다렸던 개막전 경기를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즐기지 못하는 상황이라 매우 아쉽고 안타깝지만 중계방송사 채널A를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채널, 네이버TV등을 통해서 생중계될 예정이기에 다양한 라이브 중계방송을 통해 개막전을 많이 시청해주시고 큰 관심과 응원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의모든 국민들이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끝까지 힘내시고 또한 현장에서코로나19와 싸우시며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며 동시에 크게 응원한다는 인사를 전했다.

    앞서 모델 허애선은 지난 5월 24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6번째 시즌을 맞이한
    ‘ASA KIC CUP 투어링 카레이스’ 개막전 드리프트 경기에서 올 시즌 준피티드(junfitted) 소속 레이싱모델로 활동 시작을 알리면서 비시즌 동안 운동과 필라테스로 꾸준하게 가꾸며
    준비한 더욱더 완벽한 몸매를 당시 현장에서 앞서 뽐내고 선보였다.

    코로나19 사태로 ‘ASA KIC CUP 투어링 카레이스’ 개막전 역시 무관중 경기로 시작했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첫 종합 모터스포츠 대회이기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계자들 및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비가 내리는 환경속에서도 더 열정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최근 크리에이터(Creator.1인 창작자)로 스타티비(tv) 플랫폼을 통하여 개인방송을 시작하고 크리에이터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수 윤혁(디셈버)의 방송에 26일 게스트로도 출연하여 서킷에서는 볼 수 없었던 너무나 활동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팬들과 더 가깝고 친근하게 소통하며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모토스포츠를 홍보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델 허애선은 파워 인플루언서로 패션 및 뷰티 모델과 준피티드(junfitted)소속 레이싱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2016년 코리아 미(美) 페스티벌 피팅부문 우수상’ ‘2017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k-model awards에서 네티즌들이 뽑은 피팅모델부문 인기상’ 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반려동물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며 지난해 나이키골프 웹 드라마와 스노보드 브랜드 콜라보 제품 런칭 및 모터트렌드 인터뷰영상 화보와 패션 뷰티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로 마음 까지 따뜻한 모델로 네티즌들 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모델’로도 평가를 받았으며 ‘2019국제광고피티모델 슈퍼스타 선발대회 동상’ 수상과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월드스타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월드스타연예대상 모델부문 우수모델상’ 수상과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