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과도하게 발달된 골반 몸매

    킴 카다시안, 과도하게 발달된 골반 몸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02 10:55 수정 2020.06.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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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40)이 비현실적인 몸매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한국시간으로 27일 새벽 자신의 공식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의 몸매를 자랑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는 카다시안의 풀샷이 담겨 있다.

    특히 탄탄하면서 볼륨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복부를 노출해 날씬한 허리를 강조하고 이에 비해 화려한 골반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