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엘 '지금은 묵묵부답, 줄행랑이 최선'

    [포토] 노엘 '지금은 묵묵부답, 줄행랑이 최선'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02 11:04 수정 2020.06.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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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래퍼 노엘(20,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장용준)이 2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