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사랑의 콜센타' 톱7 활약에 최고 22.5% 치솟아

    [시청률IS] '사랑의 콜센타' 톱7 활약에 최고 22.5% 치솟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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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TOP7이 감춰왔던 ‘상남자 본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까지 사로잡았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1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9.4%를 기록했다.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전체 예능 1위 독주를 이어갔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2.5%까지 치솟으며 11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이 남자들을 위한 ‘나는 남자다잉 특집’을 통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무대를 선사, 초특급 웃음과 ‘상남자 흥뽕’으로 목요일 밤을 하얗게 불태웠다. 먼저 TOP7은 오프닝 송 ‘무시로’에 맞춰 단체 의자 춤을 선보이며 7인 7색 ‘상남자의 본능 불씨’를 끌어당겼다. 특집 주제에 걸맞게 자리배정을 걸고 진행된 ‘펀치력 테스트’에서는 김호중이 ‘미스터 주먹왕’을 차지하며 방송 이후 처음으로 1층 석을 차지했다. 이어 신청자들의 노래 신청에 진심을 다해 불러주며 남성팬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