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싹쓰리' 린다G의 독보적 카리스마 ”화려한 강풍기 나를 감싸네”

    이효리, '싹쓰리' 린다G의 독보적 카리스마 ”화려한 강풍기 나를 감싸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17 15:38 수정 2020.06.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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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유두래곤(유재석)에 이어 린다G(이효리)의 새로운 스타일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MBC 예능 '놀면 뭐하니?' 공식 SNS에는 "화려한 강풍기 나를 감싸네. #싹스리_뉴스타일링 #린다GX슈스스 #꺅_멋져요_사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화려한 주얼리와 선글라스, 명품 벨트로 스타일링한 모습. 필수 아이템 강풍기를 맞으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앞서 '놀면 뭐하니' 공식 SNS에는 '슈스스' 한혜연의 스타링을 받은 유두래곤 유재석의 범상치 않은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린다G", "G렸다린다G", "서울 안 왔으면 어쩔뻔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 유재석(유두래곤), 비(비룡)가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한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SSAK3)'는 오는 7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