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데미 로바토, '♥맥스 에리치' 향한 사랑 고백

    [할리우드IS] 데미 로바토, '♥맥스 에리치' 향한 사랑 고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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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미 로바토

    데미 로바토

    가수 겸 배우 데미 로바토가 남자친구인 배우 맥스 에리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데미 로바토는 24일(현지시각) 맥스 에리치의 생일을 맞아 둘의 데이트 사진을 여러 장 올리고 "자기야"(BAAAYYBEEE)라는 애칭으로 그를 불렀다. 또 "함께 있어서 너무 즐겁고 삶이 너무 재밌다. 민낯에 수영복 차림으로 너와 매일을 나고 있는데 전에 느껴보지 못한 사랑이고, 네게 늘 사랑받는 기분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면서 장문의 글을 남겼다.
     
    맥스 에리치도 SNS에 데미 로바토와의 사진을 게재하고 "축복받은 생일이다"면서 축하해준 모든 이들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 로바토

    데미 로바토

    데미 로바토와 맥스 에리치는 지난 3월 파파라치에 데이트 사진이 찍히면서 공개적으로 연인사이임을 드러냈다. 1992년생인 데미 로바토는 어린 시절 디즈니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스타로 발돋움하고 배우와 가수로 인기를 모았다. 1세 연상인 맥스 에리치도 2004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가수로도 활동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