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우아함이 폭발했다

    권나라, 우아함이 폭발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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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나라

    권나라

    권나라가 광고 촬영장에서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드러냈다.  

     
    배우 권나라의 소속사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29일 아모레퍼시픽의 새로운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시예누'의 첫 광고모델로 발탁된 권나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근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오수아 역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권나라. 대세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2030세대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다양한 광고를 섭렵하며 대세 가도를 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나라의 프로다움과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다양한 콘셉트에 몸이 지칠 법도 하지만 10시간이 넘는 촬영 시간 동안 웃음과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현장에는 그녀의 우아한 몸짓, 손짓, 분위기에 스태프들의 탄성과 박수가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권나라는 다양한 부문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연기 활동을 위해 현재는 휴식시간을 가지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에이맨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