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사생 향한 경고 ”인생 망가지는거 보고싶냐”

    갓세븐 영재, 사생 향한 경고 ”인생 망가지는거 보고싶냐”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0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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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세븐 영재

    갓세븐 영재

    갓세븐 영재가 사생에게 시달리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영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 인생 망가지는거 보고싶으면 올리고 느끼세요'라는 글과 함께 메모를 캡처했다.
     
    이어 '샵 앞에 오지 마세요. 그리고 협박입니까? 제가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거 몰래 찍으시고 '이거 올려도 돼?'라고 물어보는 게?'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영재를 따라다니는 사생(팬이 아닌 스토킹의 일종)들이 사진을 마음대로 찍거나 사적인 영역까지 침범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에 환멸을 느껴 남긴 글이다. 앞서 여러차례 사생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적이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