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뮤비 출연한 진성-김희재-정동원, 바쁜 스케줄에도 감사”

    김수찬 ”뮤비 출연한 진성-김희재-정동원, 바쁜 스케줄에도 감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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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김수찬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엉덩이’는 일레트로닉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에 김수찬의 흥을 유발하는 트로트를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댄스트롯 곡으로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시작한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7.03/

    미스터트롯 김수찬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엉덩이’는 일레트로닉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에 김수찬의 흥을 유발하는 트로트를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댄스트롯 곡으로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시작한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7.03/

    김수찬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도와준 진성, 김희재, 정동원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수찬은 3일 오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가졌다. 데뷔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트로트를 모아 노래방에서 편하게 부르듯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이틀곡 '엉덩이'는 방시혁이 쓰고 2003년 바나나걸 프로젝트가 부른 리메이크 버전이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트로트를 가미했다. 김수찬은 "정산받을 돈이 없겠다 걱정될 정도로 의상에 신경을 많이 쓴다. '미스터트롯' 때도 그랬고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힘을 줬다"고 포인트를 짚었다.
     
    뮤직비디오에 함께한 진성, 김희재, 정동원에 대해선 "바쁜 와중에도 어렵게 시간을 내서 와주셨다"고 말했다. 영상 안에서 엉덩이를 흔든 진성의 모습에 "저날 폭주하셨다. 땀을 흘리면 안 된다고 살살한다고 하셨는데 현장 분위기가 뜨거워지면서 땀을 엄청 흘리고 가셨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노래는 4일 발매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