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솔지 ”팀에 피해주지 말고 탈퇴하라는 악플에 상처”

    '비디오스타' 솔지 ”팀에 피해주지 말고 탈퇴하라는 악플에 상처”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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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솔지가 건강이 좋지 않았을 때 악플러 상처 받았다고 털어놨다.
     
    솔지는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아파서 활동을 쉴 때 팀에 피해주지 말고 탈퇴해라라는 댓글에 상처받았다.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내가 진짜 탈퇴해야하나 싶었다.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파서 활동을 쉴 때 멤버들도 (내게) 부담을 주거나 미안해할까봐 연락을 못하는 상황도 생기고 나도 멤버들이 활동 때문에 바쁜데 신경쓰게 하고 싶지 않아서 빨리 나아야겠다고 했다"며 "지금은 1년 반 전에 완치 판정을 받았고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