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최고 시청률 6%…일심동체 붕친대회 '성공적'

    '도시어부2' 최고 시청률 6%…일심동체 붕친대회 '성공적'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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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2'

    '도시어부2'

    '도시어부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29회 2부는 시청률 5%(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유료가구)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날 7인의 도시어부 지인으로 출연한 김민경, 효연, 피오, 윤보미, 허재, 조정민, 돈스파이크의 활약은 분당 최고 시청률 6%까지 이끌어냈다.  
     
    이덕화와 허재의 덕재팀과 이경규와 조정민의 민규팀, 지상렬과 효연의 효렬팀, 이수근과 피오의 피근팀, 이태곤과 윤보미의 태미팀, 김준현과 김민경의 과체중팀, 박프로와 돈스파이크의 돈박팀 등 7팀은 토종붕어 낚시에 돌입하며 붕친대회의 포문을 열었다.  
     
    앞서 생애 첫 황금배지를 품으며 오랜 설움을 해소한 이수근은 초반부터 토종붕어를 연이어 낚으며 '아쿠아맨'으로 등극했다. 뚱미 가득한 지인 피오와는 나이 차를 뛰어넘는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폭발,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졌다.  
     
    역대급 예능 포텐셜을 터뜨린 제1회 일심동체 붕친대회에서 어느 팀이 마지막에 웃게 됐을지, 지인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도시어부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