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유튜버 보겸과 합방! ”검색하면 비키니 사진만 떠” 속내 고백

    한보름, 유튜버 보겸과 합방! ”검색하면 비키니 사진만 떠” 속내 고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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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보름이 유튜버 보겸과 '합방' 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은 11일 한보름과 함께 운동하는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에서 보겸과 한보름은 흰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로 ‘커플룩’을 연상케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보름은 보겸의 일일 트레이너로 나서며 스트레칭을 선보였고, 보겸은 "누나 너무 힘들다"면서 엄살을 떨었다. 한보름은 보겸의 동작을 바로잡아 주며 트레이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방송 도중 보겸은 "가장 친한 연예인이 누구냐?"라고 물었고 한보름은 "엄현경과 최윤영"이라고 답했다. 또 "내 이름을 검색하면 비키니 사진만 뜬다"라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방송 후 한보름은 포털 사이트 및 sns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주원, 사진=한보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