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김유정, 한선화에 '선전포고'

    '편의점 샛별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김유정, 한선화에 '선전포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2 08:05 수정 2020.07.1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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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샛별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8회에서는 정샛별(김유정)이 유연주(한선화) 앞에서 최대현(지창욱)을 향한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점장님 상처 주면 못 참을 것 같다는 정샛별의 돌직구 선전포고는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폭풍 같은 극 전개에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편의점 샛별이’ 8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9.8%(2,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4%까지 치솟으며, 굳건한 토요 미니시리즈 1,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이어갔다.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시청률 역시 4.7%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최대현의 집을 찾아온 유연주가 정샛별이 최대현과 한 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3자 대면이 또 한 번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폭풍이 몰아칠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주원 기자,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