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천중단 논의하는 심판진들

    [포토]우천중단 논의하는 심판진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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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가 끝나고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들이 모여 우천중단을 논의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