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빠뜻한 경기일정에 모처럼 등장한 스펀지

    [포토]빠뜻한 경기일정에 모처럼 등장한 스펀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2 19:0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2020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이 시작되기 전 빗줄기가 강해지자 경기가 중단된 채 경기운영요원들이 그라운드에 고여있는 물을 스펀지로 닦아내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