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유튜브 PPL 논란 해명..”사전 협찬 NO, 추후 광고 받았다”

    강민경, 유튜브 PPL 논란 해명..”사전 협찬 NO, 추후 광고 받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5 16:45 수정 2020.07.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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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치 출신 강민경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PPL 의혹에 대해 직접 SNS를 통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민경'으로 팬들과 소통하면서 PPL을 활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보도 등에 따르면 강민경은 자신의 일상 아이템을 여러 차례 소개했는데 이것이 PPL이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강민경은 66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애용하는 속옷 브랜드를 소개한 적이 있다. 이 영상은 추후 해당 브랜드 광고 영상으로 사용됐다.

    일부 네티즌들이 강민경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추후에 광고 영상이라고 수정 안 하신 건가”라고 질문하자 “영상 자체는 광고가 아니였다”고 답했다. 또한 "협의가 된 내용도 자사 몰이나 스폰서 등 광고를 사용한다는 내용이었다. 내 영상 자체에는 표기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강민경은 "오해가 없길 바란다"라고 강조하고 "유튜브 협찬을 받은 부분은 협찬을 받았다고, 광고가 진행된 부분은 광고를 진행했다고 영상 속이나 영상의 '더보기' 란에 표기해서 진행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