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지호 '감독님은 까치발'

    [포토] 오지호 '감독님은 까치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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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지호, 양길영 감독. 조운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프리즈너' 시사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리즈너'(감독 양길영)는 사랑하는 아내를 죽인 범인을 쫓다 감옥까지 들어간 형사가 진범을 잡기 위해 참가하게 된 무자비한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을 그린 액션 영화로 오지호, 조운, 장영진, 서범식, 서인걸, 왕휘, 하제용, 줄리엔 강이 열연했다. 23일 개봉.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