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발목 인대 파열로 12인 활동

    세븐틴, 승관 발목 인대 파열로 12인 활동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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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2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미니7집 앨범 ‘헹가래’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세븐틴의 미니 7집 '헹가래’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앨범으로 22일 오후 6시 발매하며 오후 7시부터 Mnet와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갖는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20.06.22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2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미니7집 앨범 ‘헹가래’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세븐틴의 미니 7집 '헹가래’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앨범으로 22일 오후 6시 발매하며 오후 7시부터 Mnet와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갖는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20.06.22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부상을 입어 활동을 쉰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승관이 최근 연습을 진행하던 중 왼쪽 발목 인대 파열로 지난 18일 수술했다고 밝혔다. 현재 승관은 안정 및 회복에 힘쓰고 있다.
     
    세븐틴은 승관을 제외한 12인으로 활동을 펼친다. 소속사는 "씅관은 당분간 휴식을 취해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완전한 회복을 위해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팬들에겐 양해를 당부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