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텔레그나' 김수미→송민호 '중소기업 살리기+기부' 동참↑

    첫방 '텔레그나' 김수미→송민호 '중소기업 살리기+기부' 동참↑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2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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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나'가 돌아온다.

     
    SBS 신개념 PPL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이하 ‘텔레그나’)이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27일 첫 방송된다.
     
    ‘PPL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색다른 상상력으로 출발한 ‘텔레그나’는 지난 방송에서 불꽃 튀는 눈치전쟁과 두뇌싸움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과 속절없이 당하기만 했지만 당당히 ‘완판’을 기록한 김재환이 또 한 번 뭉쳐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농어민 등을 응원하기 위해 ‘텔레그나 구조대’로 변신했다.
     
    이번 ‘텔레그나’ 서머 에디션은 중소기업 유통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K' 참여 중소기업들의 상품들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침체된 대한민국 경제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힘들어하는 많은 중소기업과 농어민들을 위한 ‘중소기업-농어민’ 들을 위한 특집으로 구성해 대한민국 살리기에 나선다.
     
    이러한 취지에 공감한 GS프레시와 ‘GS프레시몰’ 앱을 통해 PPL 상품들을 판매하는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보여주며 그 의미를 더한다.
     
    이에 ‘텔레그나’는 첫 번째 게스트부터 전무후무한 존재감을 지닌 김수미가 등장한다. ‘광고계 헬머니’ 김수미의 특별한 등장은 첫 만남부터 긴장감을 고조시켰지만, 긴장감은 잠시였고 대한민국 중소기업 상품들로 주어지는 ‘PPL 미션’에서 김수미와 멤버들의 순발력이 빛을 발했다.
     
    ‘PPL 미션’을 처음 접한 김수미는 자신의 물건을 확인하자마자 비명을 지르며 남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어진 ‘김수미 스타일’의 미션 수행은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조차 상상하지 못한 전개를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텔레그나’ 서머 에디션에는 김수미와 김재환을 비롯해 김수로, 제시, 크러쉬, 백지영, 화사, 홍진영, 송가인, 송민호 등 대한민국의 핫한 셀럽들이 총출동 해 PPL 미션에 도전한다. 이번 게스트들은 PPL로 중소기업도 살리고 기부도 하는 착한 PPL 버라이어티 ‘텔레그나’의 취지에 공감해 출연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